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온 우리 모두에게
‘정말 수고 많았다’고 말해주고 싶었던 밤,
PJ호텔에서 2025년 디너쇼의 막이 올랐습니다.

디너쇼 시작에 앞서 팀버라인 전 임직원분들께 전하는 축사를 작성하시는 팀장님


테이블 배치부터 식순, 동선 체크하시느라 분주하게 움직이는 지혜 리더님과 은진 프로님
음향, 영상 등 일당백으로 확인하는 주연 프로님 모두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25년 생애 첫 MC를 맡은 톰 & 제리
식은 땀을 흘리며 입술이 바싹 마를 정도로 긴장한 모습입니다.

뭘 하더라도 우선 배가 든든해야죠!
올해 역시도 저녁 만찬을 먼저 시작했습니다.


가장 맛있는 음식들로 첫 접시를 채우기 위해 다들 아주 경건하고 신중하십니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와인잔을 부딪히며 즐거운 식사를 했습니다.

어느 정도 저녁 식사를 마친 후, 두 팀장님의 축사와 함께 본격적인 디녀쇼의 막이 올랐습니다.


두 팀장님의 축사와 건배 제의 후,
첫 순서 10주년 장기근속자 시상이었는데요.
올 해의 장기근속자는 윤희 매니저님이셨습니다.
시간이 무색할 만큼 신입 시절 모습, 그대로이신 윤희 매니저님 모습에 정말 놀랐습니다

박 팀장님께서 오직 윤희 매니저님만을 위해 직접 작성하신 감사패를 MC 톰이 대신 낭독해 주셨는데요.
분명 사전에도 여러 번 보며 연습하셨는데 결국 못 참고 울어버린 TOM…
계속 진행을 이어가야 한다는 생각에 당황한 제 공감 능력이 문제인 걸까요 😅

다음은 올해의 구호 [스마일 상] 시상이었는데요.
특유의 에너지와 센스로 모두의 입가에 미소를 번지게 했던!
모두가 알지 못하게 디너쇼 직전까지 극비로 선정된 그 주인공은!!

바로 MC TOM !!
소희 매니저님이었습니다.

앞에 순서에 한참 울다가 겨우 진정했는데 이번엔 또 감동에 눈물이라니…
‘오늘 디너쇼 진행 이대로 괜찮을까?’ 단상 앞에서 수만 가지 생각이 스쳤답니다. 😂

다음으로 [아이는 우리가 키운다] 줄여서 [아우키 상]은 진영 리더님께 수여되었습니다.

기존 팀원부터 육아 휴직 후 복귀한 팀원, 새로 합류한 신입 사원까지
팀 내 한 분 한 분의 상황과 입장을 세심하게 살피며 모두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는 진영 리더님의 따듯한 리더십에 모두의 박수가 이어졌습니다.

[우리가 남이가 상]은 XUNLAITONG의 서용수 차장님과 이유나 과장님께 돌아갔습니다.

파트너를 넘어 서로의 소통 창구가 되어주며 오늘도, 내일도 함께 성장을 도모 중인
두 분께 ‘파트너’ 그 이상의 ‘family’이라는 말이 딱 어울렸던 순간이었습니다.

이번 디너쇼의 30초 스피치 주제는 ‘올해 나를 미소짓게(smile)한 일’이었는데요


행복했던 순간에 빠져들어 서로의 관심사와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며,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올 한 해 팀버라인의 희로애락이 담긴 영상을 감상하며
디너쇼 1부를 마치고 2부 시작 전 잠시 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온 우리 모두에게
‘정말 수고 많았다’고 말해주고 싶었던 밤,
PJ호텔에서 2025년 디너쇼의 막이 올랐습니다.
디너쇼 시작에 앞서 팀버라인 전 임직원분들께 전하는 축사를 작성하시는 팀장님
테이블 배치부터 식순, 동선 체크하시느라 분주하게 움직이는 지혜 리더님과 은진 프로님
음향, 영상 등 일당백으로 확인하는 주연 프로님 모두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25년 생애 첫 MC를 맡은 톰 & 제리
식은 땀을 흘리며 입술이 바싹 마를 정도로 긴장한 모습입니다.
뭘 하더라도 우선 배가 든든해야죠!
올해 역시도 저녁 만찬을 먼저 시작했습니다.
가장 맛있는 음식들로 첫 접시를 채우기 위해 다들 아주 경건하고 신중하십니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와인잔을 부딪히며 즐거운 식사를 했습니다.
어느 정도 저녁 식사를 마친 후, 두 팀장님의 축사와 함께 본격적인 디녀쇼의 막이 올랐습니다.
두 팀장님의 축사와 건배 제의 후,
첫 순서 10주년 장기근속자 시상이었는데요.
올 해의 장기근속자는 윤희 매니저님이셨습니다.
시간이 무색할 만큼 신입 시절 모습, 그대로이신 윤희 매니저님 모습에 정말 놀랐습니다
박 팀장님께서 오직 윤희 매니저님만을 위해 직접 작성하신 감사패를 MC 톰이 대신 낭독해 주셨는데요.
분명 사전에도 여러 번 보며 연습하셨는데 결국 못 참고 울어버린 TOM…
계속 진행을 이어가야 한다는 생각에 당황한 제 공감 능력이 문제인 걸까요 😅
다음은 올해의 구호 [스마일 상] 시상이었는데요.
특유의 에너지와 센스로 모두의 입가에 미소를 번지게 했던!
모두가 알지 못하게 디너쇼 직전까지 극비로 선정된 그 주인공은!!
바로 MC TOM !!
소희 매니저님이었습니다.
앞에 순서에 한참 울다가 겨우 진정했는데 이번엔 또 감동에 눈물이라니…
‘오늘 디너쇼 진행 이대로 괜찮을까?’ 단상 앞에서 수만 가지 생각이 스쳤답니다. 😂
다음으로 [아이는 우리가 키운다] 줄여서 [아우키 상]은 진영 리더님께 수여되었습니다.
기존 팀원부터 육아 휴직 후 복귀한 팀원, 새로 합류한 신입 사원까지
팀 내 한 분 한 분의 상황과 입장을 세심하게 살피며 모두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는 진영 리더님의 따듯한 리더십에 모두의 박수가 이어졌습니다.
[우리가 남이가 상]은 XUNLAITONG의 서용수 차장님과 이유나 과장님께 돌아갔습니다.
파트너를 넘어 서로의 소통 창구가 되어주며 오늘도, 내일도 함께 성장을 도모 중인
두 분께 ‘파트너’ 그 이상의 ‘family’이라는 말이 딱 어울렸던 순간이었습니다.
이번 디너쇼의 30초 스피치 주제는 ‘올해 나를 미소짓게(smile)한 일’이었는데요
행복했던 순간에 빠져들어 서로의 관심사와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며,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올 한 해 팀버라인의 희로애락이 담긴 영상을 감상하며
디너쇼 1부를 마치고 2부 시작 전 잠시 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