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록이 우거진 5월의 어느 날, 설렘 가득한 마음으로 팀버라인 2024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팀버라인 워크샵의 특별한 순간들을 짧은 글로나마 함께 추억해보고자 합니다.
아침 8시 맛있는 김밥과 간식을 먹으며 KT대전인재개발원으로 떠났습니다.
개인적으로 대전은 첫 방문이었기에 더욱 기대가 되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첫 일정은 단체 사진 촬영입니다.
언제 뵈어도 반가운 부산지사 분들과 함께 푸른 잔디밭에서 단체 사진을 남겼습니다.
햇빛이 꽤 강한 날씨였는데도 모두의 밝은 미소 덕에 예쁜 사진이 완성된 것 같습니다.

체육대회를 시작하기 전 점심 식사를 하였는데, 뷔페 메뉴가 굉장히 다양해서 놀랐습니다.
맛있는 식사를 마치고 본격적인 체육대회를 위해 강당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장시간 이동하느라 굳어있던 몸을 풀기 위해 박용일 팀장님 지휘 아래 체조를 실시하였습니다.
짝꿍을 등에 업고 하는 스트레칭은 언제 해도 웃음이 나는 것 같습니다. ㅎㅎ


이진영 리더님과 이진아 리더님을 필두로 백팀 / 청팀이 나뉘었고,
첫 번째 종목인 여자 피구를 시작했습니다.
코트 바깥 라인에서 공격을 담당하는 분들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했는데,
다들 공을 정말 잘 던지셔서 감탄했습니다. 경기 결과는 3판 중 2판을 이긴 청팀의 승리!


두 번째 종목은 남자 딱지치기입니다.
기존의 족구를 대신해 신설된 종목인데 굉장히 긴장감 넘치는 게임이었습니다.
이성규 리더님과 김호준 리더님이 마지막 1점을 남기고 펼친 대결은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사진에서 현장의 열기가 느껴지시나요? ㅎㅎ


판 뒤집기 경기에서는 판을 들고 뛰거나 깔고 앉는 등
온갖 반칙과 몸싸움이 난무하자 박 팀장님께서 반칙 금지령을 내리셨습니다.
땅만 보고 정신없이 판을 뒤집었더니 게임 당시의 기억을 잃은 것 같습니다. ㅎㅎ


다음은 퀴즈대회! 박 팀장님과 작년의 퀴즈왕 김승주 프로님이 진행을 맡아주셨습니다.
양 팀의 점수가 동점이 되자 각 팀 대표가 1:1 대결로 마지막 문제를 풀었는데요.
양득우 프로님이 김경식 매니저님보다 먼저 정답을 맞히며 올해의 퀴즈왕으로 등극하셨습니다!


뜨거운 열기를 조금 식혀줄 보너스 타임! 본 소속팀과 함께하는 숨은 그림찾기 & 크로스 퍼즐 시간이었습니다. 어김없는 반칙 황, 황기석 팀장님의 방해 공작으로 저희 팀은 문제지를 꽤나 늦게 가져왔습니다. ㅠㅠ

체육대회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종목은 3인 4각이었습니다.
작년의 2인 3각보다 난도가 높아졌는데도 모두 완벽한 레이스를 보여주셨습니다. ㅎㅎ

마지막 게임까지 끝난 후, 시상식이 있었는데요.
올해의 우승팀은 백팀이었습니다 짝짝짝!!
모든 게임에서 비슷한 점수를 내서 마지막까지 어느 팀이 이길지 예상이 안 되었는데
그래서 더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체육대회를 마친 후 기다리고 기다리던 저녁 식사 시간이 왔습니다!
맛있는 스테이크와 해산물로 배를 채우며 바닥난 체력을 보충해주었습니다.


식사 후 근처 호프집에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마지막까지 알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밤이었는데 오히려 더 감성적이고 분위기 있었던 것 같네요~!

서로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워크샵을 기획해주시고, 함께해주신 팀버라인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에게 즐거운 추억으로 남았길 바라며 이상 2024 팀버라인 워크샵 후기를 마칩니다.
신록이 우거진 5월의 어느 날, 설렘 가득한 마음으로 팀버라인 2024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팀버라인 워크샵의 특별한 순간들을 짧은 글로나마 함께 추억해보고자 합니다.
아침 8시 맛있는 김밥과 간식을 먹으며 KT대전인재개발원으로 떠났습니다.
개인적으로 대전은 첫 방문이었기에 더욱 기대가 되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첫 일정은 단체 사진 촬영입니다.
언제 뵈어도 반가운 부산지사 분들과 함께 푸른 잔디밭에서 단체 사진을 남겼습니다.
햇빛이 꽤 강한 날씨였는데도 모두의 밝은 미소 덕에 예쁜 사진이 완성된 것 같습니다.
체육대회를 시작하기 전 점심 식사를 하였는데, 뷔페 메뉴가 굉장히 다양해서 놀랐습니다.
맛있는 식사를 마치고 본격적인 체육대회를 위해 강당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장시간 이동하느라 굳어있던 몸을 풀기 위해 박용일 팀장님 지휘 아래 체조를 실시하였습니다.
짝꿍을 등에 업고 하는 스트레칭은 언제 해도 웃음이 나는 것 같습니다. ㅎㅎ
이진영 리더님과 이진아 리더님을 필두로 백팀 / 청팀이 나뉘었고,
첫 번째 종목인 여자 피구를 시작했습니다.
코트 바깥 라인에서 공격을 담당하는 분들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했는데,
다들 공을 정말 잘 던지셔서 감탄했습니다. 경기 결과는 3판 중 2판을 이긴 청팀의 승리!
두 번째 종목은 남자 딱지치기입니다.
기존의 족구를 대신해 신설된 종목인데 굉장히 긴장감 넘치는 게임이었습니다.
이성규 리더님과 김호준 리더님이 마지막 1점을 남기고 펼친 대결은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사진에서 현장의 열기가 느껴지시나요? ㅎㅎ
판 뒤집기 경기에서는 판을 들고 뛰거나 깔고 앉는 등
온갖 반칙과 몸싸움이 난무하자 박 팀장님께서 반칙 금지령을 내리셨습니다.
땅만 보고 정신없이 판을 뒤집었더니 게임 당시의 기억을 잃은 것 같습니다. ㅎㅎ
다음은 퀴즈대회! 박 팀장님과 작년의 퀴즈왕 김승주 프로님이 진행을 맡아주셨습니다.
양 팀의 점수가 동점이 되자 각 팀 대표가 1:1 대결로 마지막 문제를 풀었는데요.
양득우 프로님이 김경식 매니저님보다 먼저 정답을 맞히며 올해의 퀴즈왕으로 등극하셨습니다!
뜨거운 열기를 조금 식혀줄 보너스 타임! 본 소속팀과 함께하는 숨은 그림찾기 & 크로스 퍼즐 시간이었습니다. 어김없는 반칙 황, 황기석 팀장님의 방해 공작으로 저희 팀은 문제지를 꽤나 늦게 가져왔습니다. ㅠㅠ
체육대회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종목은 3인 4각이었습니다.
작년의 2인 3각보다 난도가 높아졌는데도 모두 완벽한 레이스를 보여주셨습니다. ㅎㅎ
마지막 게임까지 끝난 후, 시상식이 있었는데요.
올해의 우승팀은 백팀이었습니다 짝짝짝!!
모든 게임에서 비슷한 점수를 내서 마지막까지 어느 팀이 이길지 예상이 안 되었는데
그래서 더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체육대회를 마친 후 기다리고 기다리던 저녁 식사 시간이 왔습니다!
맛있는 스테이크와 해산물로 배를 채우며 바닥난 체력을 보충해주었습니다.
식사 후 근처 호프집에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마지막까지 알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밤이었는데 오히려 더 감성적이고 분위기 있었던 것 같네요~!
서로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워크샵을 기획해주시고, 함께해주신 팀버라인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에게 즐거운 추억으로 남았길 바라며 이상 2024 팀버라인 워크샵 후기를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