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그리고 2024년 7년 만에 진행되는 사승봉도 팀스피릿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토요일 오전 7시30분 집합이기에 부산지사는 마음 편히 하루 전 출발을 하게 됩니다.
5시간 소요된다는 네비와는 달리 7시간 반이 소요가 되게 되는데요..
이로 인해 부산지사에 저녁을 사주신다고 말씀 주신 박용일팀장님과 늦은 저녁식사가 진행이 되어집니다.
안산에 들릴일이 있으시면 꼭 챙겨드신다는 황태해장국, 부산에서도 많이 먹어본 음식이라
별 차이가 있을까? 했지만 국물부터가 다르네요 먹다 보니 나온 코다리조림 역시 기가 막혔습니다 ㅎ (뒷광고 아닙니다)
배불리 먹고 산책을 조금 하며 소화를 시킨 후에 내일 무인도를 생각하며 잠에 들게 됩니다
그렇게 토요일 아침이 밝아오고...
사승봉도를 가기 위해서는 방아머리 선착장(대부도) - 승봉도 - 사승봉도의 3개의 섬을 통과해야 하기에
방아머리 선착장에서 TIMBER 식구들을 만나게 됩니다!
모두들 어딘가 설레는 표정과 여행에서 빠지면 안되는 약간의 음주를 하며 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만나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 보니 벌써 배를 탈 시간이 다 되어 버렸습니다
육지에서의 마지막 작별을 하는 경식매니져님과 서둘러 짐을 옮겨 승봉도로 출발합니다.
시원하게 출발하는 "대부 아일랜드 호" 자리를 잡아두고 배의 여기 저기에서 사진을 찍습니다.
태풍이 올까 걱정했던 저의 마음과는 반대로 시원한 바람과 화창한 날씨 무인도 가기에 딱 좋은 날씨였습니다!
한 시간 남짓 운항 후에 도착한 승봉도, 가져온 짐 채로 포터에 올리게 되는데.. 역시 한마음 한 뜻으로 올리니 무겁던 짐들도
생각보다 가볍게 올라갔습니다.
그 후 포터 뒷칸에 같이 타고 점심식사를 하러가는 길에 눈에만 저장하기 아까워 찍은 사진들 파란 지붕으로 도색된 지붕이 마치 하늘에 색과 같아 마음이 시원해 졌습니다.
점심을 먹기 위해 도착한 "푸른언덕 팬션" 사장님과 7년만의 만남을 기념하며 한잔을 나눈후에 진정한 점심식사가 시작이 되어집니다.
점심은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진수성찬 입니다, 밥과 술을 곁들이며
'무인도에서 팀을 이렇게 나누면 진다.' '질 수도 있으니 밥 많이먹어둬라.' '흡연은 게임 중간에 하게 해줘야 한다.'
등 좋은 덕담이 오가며 꿀맛 같은 식사를 진행 하였습니다 (저는 두공기 먹었습니다)
그렇게 즐거운 식사가 끝난 후 개인정비를 마치고 무인도 사승봉도로 떠나게 됩니다.
2017년... 그리고 2024년 7년 만에 진행되는 사승봉도 팀스피릿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토요일 오전 7시30분 집합이기에 부산지사는 마음 편히 하루 전 출발을 하게 됩니다.
5시간 소요된다는 네비와는 달리 7시간 반이 소요가 되게 되는데요..
이로 인해 부산지사에 저녁을 사주신다고 말씀 주신 박용일팀장님과 늦은 저녁식사가 진행이 되어집니다.
안산에 들릴일이 있으시면 꼭 챙겨드신다는 황태해장국, 부산에서도 많이 먹어본 음식이라
별 차이가 있을까? 했지만 국물부터가 다르네요 먹다 보니 나온 코다리조림 역시 기가 막혔습니다 ㅎ (뒷광고 아닙니다)
배불리 먹고 산책을 조금 하며 소화를 시킨 후에 내일 무인도를 생각하며 잠에 들게 됩니다
그렇게 토요일 아침이 밝아오고...
사승봉도를 가기 위해서는 방아머리 선착장(대부도) - 승봉도 - 사승봉도의 3개의 섬을 통과해야 하기에
방아머리 선착장에서 TIMBER 식구들을 만나게 됩니다!
모두들 어딘가 설레는 표정과 여행에서 빠지면 안되는 약간의 음주를 하며 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만나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 보니 벌써 배를 탈 시간이 다 되어 버렸습니다
육지에서의 마지막 작별을 하는 경식매니져님과 서둘러 짐을 옮겨 승봉도로 출발합니다.
시원하게 출발하는 "대부 아일랜드 호" 자리를 잡아두고 배의 여기 저기에서 사진을 찍습니다.
태풍이 올까 걱정했던 저의 마음과는 반대로 시원한 바람과 화창한 날씨 무인도 가기에 딱 좋은 날씨였습니다!
한 시간 남짓 운항 후에 도착한 승봉도, 가져온 짐 채로 포터에 올리게 되는데.. 역시 한마음 한 뜻으로 올리니 무겁던 짐들도
생각보다 가볍게 올라갔습니다.
그 후 포터 뒷칸에 같이 타고 점심식사를 하러가는 길에 눈에만 저장하기 아까워 찍은 사진들 파란 지붕으로 도색된 지붕이 마치 하늘에 색과 같아 마음이 시원해 졌습니다.
점심을 먹기 위해 도착한 "푸른언덕 팬션" 사장님과 7년만의 만남을 기념하며 한잔을 나눈후에 진정한 점심식사가 시작이 되어집니다.
점심은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진수성찬 입니다, 밥과 술을 곁들이며
'무인도에서 팀을 이렇게 나누면 진다.' '질 수도 있으니 밥 많이먹어둬라.' '흡연은 게임 중간에 하게 해줘야 한다.'
등 좋은 덕담이 오가며 꿀맛 같은 식사를 진행 하였습니다 (저는 두공기 먹었습니다)
그렇게 즐거운 식사가 끝난 후 개인정비를 마치고 무인도 사승봉도로 떠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