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2023-01-02 18:00:26
1부의 사회는 팀버의 인싸 정수원 차장 님께서 맡아 주셨고,
이번 행사는 특별하게도 팀버인 뿐만 아니라 팀버라인을 함께 성장하게 해주신
소중한 거래처 및 협력 업체 분들도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드디어 박용일 팀장님의 환영사 및 공연을 시작으로 1부의 막이 오르게 되었습니다.!!!(((박수)))


화려한 개막식 이후 20주년 기념 영상 및 각종 시상식이 진행 되었습니다!

코로나 시작 후부터 현재까지 의 추억이 담긴 영상을 모두 집중하여 시청 중인 모습입니다 ㅎㅎ
먼저 바쁜 와중에도 동영상 제작을 위해 힘써주신
영업팀 이한서 선배님이 동영상 제작 상을 시상 하였습니다

다음으로 팀버라인을 20년 동안 바르게 성장 시켜주신
박용일 대표님, 황기석 이사님 그리고 배근수 지사장 님께 소중한 은 잔이 수여 됐습니다~!
아마도 은 잔을 받으셔서 세분 모두 감동을 받으신 것 같았습니다.
ㅎㅎ 세 분 모두 20년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수여식 사진은 세 분의 멋진 사진으로 대체해보겠습니다 ㅎㅎ
이후에는 장기 근속자 시상이 진행 됐는데 영광의 주인공은 바로 수출1팀 이진아 차장 님 입니다!!
차장 님을 위한 1팀 팀원분들의 축하 영상도 보았는데 감동 받으셨겠지요? ㅎㅎ 10주년 축하 드립니다~!

요 사진도 강렬한 레드의 옷을 입으신 이차장님의 모습으로 대체해봅니다 ㅎㅎ
다음으로 바로 FUN AWARD 가 진행 됐는데 부문은
각 술 상, 상상 그 이상 그리고 언제나 청춘 상 이였습니다!
술 상에는 술자리를 마다하지 않은 영업팀 강근수 부장님,
상상 그 이상에는 구내 식당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하신 수출1팀 박다영 선배님
그리고 언제나 늘 청춘 같으신 경영지원팀 강혜원 팀장 님이 수상을 하시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궈 주셨습니다!

'
다시 생각해도 구내 식당은 생긴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ㅎ
즐거운 시상식을 보는 동안 와인이 따라져 있었습니다!
케이크 커팅식과 건배 제의를 통해 박용일 팀장 님께서
참석하신 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다들 기다리시던 저녁 만찬이 시작되었습니다.


모두 같은 테이블에 앉은 분들과 담소를 나누며 고급 진 코스 요리를 맛보고 계시는군요 ㅎㅎ
저는 난생 처음 먹어본 코스 요리여서
어느 순서대로 포크 나이프를 사용해야 하는지 몇 번이고 봉선화 차장 님께 여쭤보았습니다..ㅎㅎ
식사를 다 마칠 때 쯤 2부 영상인 ‘나에게 팀버라인이란?’ 이 송출 되고 있었습니다~!
각각의 구성원이 팀버라인을 생각하는 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감동적인 시간 이었습니다.
관리자 2023-01-02 18:00:26
1부의 사회는 팀버의 인싸 정수원 차장 님께서 맡아 주셨고,
이번 행사는 특별하게도 팀버인 뿐만 아니라 팀버라인을 함께 성장하게 해주신
소중한 거래처 및 협력 업체 분들도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드디어 박용일 팀장님의 환영사 및 공연을 시작으로 1부의 막이 오르게 되었습니다.!!!(((박수)))
화려한 개막식 이후 20주년 기념 영상 및 각종 시상식이 진행 되었습니다!
코로나 시작 후부터 현재까지 의 추억이 담긴 영상을 모두 집중하여 시청 중인 모습입니다 ㅎㅎ
먼저 바쁜 와중에도 동영상 제작을 위해 힘써주신
영업팀 이한서 선배님이 동영상 제작 상을 시상 하였습니다
다음으로 팀버라인을 20년 동안 바르게 성장 시켜주신
박용일 대표님, 황기석 이사님 그리고 배근수 지사장 님께 소중한 은 잔이 수여 됐습니다~!
아마도 은 잔을 받으셔서 세분 모두 감동을 받으신 것 같았습니다.
ㅎㅎ 세 분 모두 20년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수여식 사진은 세 분의 멋진 사진으로 대체해보겠습니다 ㅎㅎ
이후에는 장기 근속자 시상이 진행 됐는데 영광의 주인공은 바로 수출1팀 이진아 차장 님 입니다!!
차장 님을 위한 1팀 팀원분들의 축하 영상도 보았는데 감동 받으셨겠지요? ㅎㅎ 10주년 축하 드립니다~!
요 사진도 강렬한 레드의 옷을 입으신 이차장님의 모습으로 대체해봅니다 ㅎㅎ
다음으로 바로 FUN AWARD 가 진행 됐는데 부문은
각 술 상, 상상 그 이상 그리고 언제나 청춘 상 이였습니다!
술 상에는 술자리를 마다하지 않은 영업팀 강근수 부장님,
상상 그 이상에는 구내 식당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하신 수출1팀 박다영 선배님
그리고 언제나 늘 청춘 같으신 경영지원팀 강혜원 팀장 님이 수상을 하시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궈 주셨습니다!
다시 생각해도 구내 식당은 생긴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ㅎ
즐거운 시상식을 보는 동안 와인이 따라져 있었습니다!
케이크 커팅식과 건배 제의를 통해 박용일 팀장 님께서
참석하신 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다들 기다리시던 저녁 만찬이 시작되었습니다.
모두 같은 테이블에 앉은 분들과 담소를 나누며 고급 진 코스 요리를 맛보고 계시는군요 ㅎㅎ
저는 난생 처음 먹어본 코스 요리여서
어느 순서대로 포크 나이프를 사용해야 하는지 몇 번이고 봉선화 차장 님께 여쭤보았습니다..ㅎㅎ
식사를 다 마칠 때 쯤 2부 영상인 ‘나에게 팀버라인이란?’ 이 송출 되고 있었습니다~!
각각의 구성원이 팀버라인을 생각하는 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감동적인 시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