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민규 2020-01-06 18:27:13

2019년도 디너쇼!!
한해의 마지막을 기념하는 아름다운 자리가
시작되었습니다.




다들 컬러풀한 의상 컨셉에 맞추어서 다채로운 색상의 의상을 갖추어 오셨습니다.
처음에는 다들 무슨 옷을 입어야하나 걱정이 많으시더니 역시 팀버는 실전에 강한 것 같습니다.
안 했으면 어쩌나 싶게 힘을 주고 오신 분들이 많았네요~

하지만 베스트드레서는 역시! 열정과 근성의 빨간조끼 박팀장님에게 돌아갔습니다.
10주년 행사때부터 계속하여 뵙던 의상님이 드디어 제대로 평가를 받게되어 감개무량합니다
(저는 결코 어떠한 외압이나 청탁을 받지 않았다는걸 강조하고 싶습니다.)
이상한 모습의 마술사 비스무리한 뭔가가 보이긴 하는데 그냥 배경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거같네요.

건배와 축사를 깔끔하게 마무리 하시고~!
이제는 너무나 자연스럽고 깔끔한 시작멘트를 보니 이제 내년도 식순엔 연설도 하나 추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매년 성장하는 팀버라인의 모습! 새로운 얼굴들이 함께하게 되어 좋습니다.
키의 배율이 좀 묘하긴한데 사진탓인가 봅니다.

대망의 팀버웨이는 제가 받게 되었네요.
항상 은잔을 받고 수상하시는 분들을 선망의 눈빛으로 지켜만 보았는데..
막상 받게 되니까 머리가 하얗게되서 역대급 헛소리 수상소감을 하게 되버리고 말았네요.
역시 상도 자주 받아야 익숙해 지나 봅니다. 앞으로 또 받기 위해 노력해서 제대로 소감도 해봐야겠습니다.

팀버의 또다른 명물중에 하나 동영상관람은 평소 영화제작에 관심이 많은
극 사실주의 다큐멘터리의 거장 - 김 경식 감독님의 연출로 진행되었습니다.
수 많은 하고 싶은 말을 영상제작을 통해서 공식적으로 강제로 감상할 수 밖에 없는 자리를 만들었다는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20초 스피치 상은 강근수 차장님 / 박영선 차장님 / 박정민 사원이 수상했습니다.
각각 가족애 / 동료애 / 현금애(?)가 돋보인 멋진 스피치였습니다.

행운상 추첨은 한겨울에 시원하게 미니선풍기를 받으신 정수원차장님과 정경오대리님께서 큰 웃음을 주셨습니다.
역시 겨울엔 선풍기죠!!

이제는 디너쇼 전용노래가 된 조하문의 눈오는 밤을 끝으로 디너쇼 마지막을 장식했습니다.

2019년 다들 고생많으셨고~
2020년에도 다 같이 멋진 일들 계속 만들어가요~!!
함민규 2020-01-06 18:27:13
2019년도 디너쇼!!
한해의 마지막을 기념하는 아름다운 자리가
시작되었습니다.
다들 컬러풀한 의상 컨셉에 맞추어서 다채로운 색상의 의상을 갖추어 오셨습니다.
처음에는 다들 무슨 옷을 입어야하나 걱정이 많으시더니 역시 팀버는 실전에 강한 것 같습니다.
안 했으면 어쩌나 싶게 힘을 주고 오신 분들이 많았네요~
하지만 베스트드레서는 역시! 열정과 근성의 빨간조끼 박팀장님에게 돌아갔습니다.
10주년 행사때부터 계속하여 뵙던 의상님이 드디어 제대로 평가를 받게되어 감개무량합니다
(저는 결코 어떠한 외압이나 청탁을 받지 않았다는걸 강조하고 싶습니다.)
이상한 모습의 마술사 비스무리한 뭔가가 보이긴 하는데 그냥 배경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거같네요.
건배와 축사를 깔끔하게 마무리 하시고~!
이제는 너무나 자연스럽고 깔끔한 시작멘트를 보니 이제 내년도 식순엔 연설도 하나 추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매년 성장하는 팀버라인의 모습! 새로운 얼굴들이 함께하게 되어 좋습니다.
키의 배율이 좀 묘하긴한데 사진탓인가 봅니다.
대망의 팀버웨이는 제가 받게 되었네요.
항상 은잔을 받고 수상하시는 분들을 선망의 눈빛으로 지켜만 보았는데..
막상 받게 되니까 머리가 하얗게되서 역대급 헛소리 수상소감을 하게 되버리고 말았네요.
역시 상도 자주 받아야 익숙해 지나 봅니다. 앞으로 또 받기 위해 노력해서 제대로 소감도 해봐야겠습니다.
팀버의 또다른 명물중에 하나 동영상관람은 평소 영화제작에 관심이 많은
극 사실주의 다큐멘터리의 거장 - 김 경식 감독님의 연출로 진행되었습니다.
수 많은 하고 싶은 말을 영상제작을 통해서 공식적으로 강제로 감상할 수 밖에 없는 자리를 만들었다는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20초 스피치 상은 강근수 차장님 / 박영선 차장님 / 박정민 사원이 수상했습니다.
각각 가족애 / 동료애 / 현금애(?)가 돋보인 멋진 스피치였습니다.
행운상 추첨은 한겨울에 시원하게 미니선풍기를 받으신 정수원차장님과 정경오대리님께서 큰 웃음을 주셨습니다.
역시 겨울엔 선풍기죠!!
이제는 디너쇼 전용노래가 된 조하문의 눈오는 밤을 끝으로 디너쇼 마지막을 장식했습니다.
2019년 다들 고생많으셨고~
2020년에도 다 같이 멋진 일들 계속 만들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