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RO 2020-01-28 13:12:35
새해를 맞아 겨울 산행에 나선 팀버라인 영업팀!
2019년 목표 실적을 달성해 해외 워크숍을 가는 원대한 꿈을 꾸었지만..!
아쉽게도 조금 모자랐던 달성실적으로 다시 한번 대관령으로 향합니다.
단체 사진을 찍고 힘차게 산행의 첫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산행 중 꿀맛 같은 휴식 시간, 각종 간식으로 허기진 배를 채우고..

틈틈이 급한 업무도 처리하며..

목이 타는 갈증은 막걸리로 달래 봅니다.

평소에는 하지 못했던 속 깊은 이야기를 두런두런 나누며 산행을 지속하는 팀버인들..

웃음꽃이 절로 피어나게 하는 설산을 바라보며 걷고..

또 걷고..

어느새 하늘과 가까운 정상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하늘이 눈길을 사로잡네요.
정신없이 걷다 보니 어느새 점심시간.
준비해간 라면과..

박 팀장님께서 손수 제조하신 칵테일로 출출한 배를 달랩니다.

하산하기 전 정상에 오르느라 고생한 팀버인과, 현지 가이드 역할을 수행한 강아지!
풍순이와 함께 단체 사진을 찍으며 오늘의 산행을 기념합니다.

무난할 줄 알았던 하산길,
아뿔싸, 박 팀장님께서 나무 한 그루를 발견하십니다.
말릴 새도 없이 나무를 오르시는 박 팀장님..

그리고 팀장님을 따라 나무를 오른 김경식 책임 님..

산악인의 기품이 느껴집니다.
하산 길에도 끊이질 않는 대화.. 그리고 평소의 마음을 표현하는 스킨쉽..!


굽이치는 능선을 배경으로 박 팀장님, 황 팀장님, 지사장님의 한컷..!

무사히 하산을 마친 팀버인들을 위해 묵묵히 저녁 만찬을 준비해주신 김호준 과장님!

약조하신 대로, 저녁 식사 시간에는 맛의 향연이 펼쳐졌습니다.

산해진미를 조달하고 성대한 만찬을 준비해 주신 김호준 과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만찬에 빠질 수 없는 만찬주, 소주와 함께 밤이 무르익어 갑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아모르 ‘파티’..! 대관령의 밤은 깊어만 갑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어제 팀버인들을 대관령으로 안내했던 풍순이가 반갑게 맞이해 주네요

첫 산행을 멋진 추억으로 채워주신 팀버라인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올 한해도 열심히 달리는 팀버라인!
파이팅을 외치며 글을 맺습니다.
H.S.RO 2020-01-28 13:12:35
새해를 맞아 겨울 산행에 나선 팀버라인 영업팀!
2019년 목표 실적을 달성해 해외 워크숍을 가는 원대한 꿈을 꾸었지만..!
아쉽게도 조금 모자랐던 달성실적으로 다시 한번 대관령으로 향합니다.
단체 사진을 찍고 힘차게 산행의 첫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산행 중 꿀맛 같은 휴식 시간, 각종 간식으로 허기진 배를 채우고..
틈틈이 급한 업무도 처리하며..
목이 타는 갈증은 막걸리로 달래 봅니다.
평소에는 하지 못했던 속 깊은 이야기를 두런두런 나누며 산행을 지속하는 팀버인들..
웃음꽃이 절로 피어나게 하는 설산을 바라보며 걷고..
또 걷고..
어느새 하늘과 가까운 정상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하늘이 눈길을 사로잡네요.
정신없이 걷다 보니 어느새 점심시간.
준비해간 라면과..
박 팀장님께서 손수 제조하신 칵테일로 출출한 배를 달랩니다.
하산하기 전 정상에 오르느라 고생한 팀버인과, 현지 가이드 역할을 수행한 강아지!
풍순이와 함께 단체 사진을 찍으며 오늘의 산행을 기념합니다.
무난할 줄 알았던 하산길,
아뿔싸, 박 팀장님께서 나무 한 그루를 발견하십니다.
말릴 새도 없이 나무를 오르시는 박 팀장님..
그리고 팀장님을 따라 나무를 오른 김경식 책임 님..
산악인의 기품이 느껴집니다.
하산 길에도 끊이질 않는 대화.. 그리고 평소의 마음을 표현하는 스킨쉽..!
굽이치는 능선을 배경으로 박 팀장님, 황 팀장님, 지사장님의 한컷..!
무사히 하산을 마친 팀버인들을 위해 묵묵히 저녁 만찬을 준비해주신 김호준 과장님!
약조하신 대로, 저녁 식사 시간에는 맛의 향연이 펼쳐졌습니다.
산해진미를 조달하고 성대한 만찬을 준비해 주신 김호준 과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만찬에 빠질 수 없는 만찬주, 소주와 함께 밤이 무르익어 갑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아모르 ‘파티’..! 대관령의 밤은 깊어만 갑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어제 팀버인들을 대관령으로 안내했던 풍순이가 반갑게 맞이해 주네요
첫 산행을 멋진 추억으로 채워주신 팀버라인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올 한해도 열심히 달리는 팀버라인!
파이팅을 외치며 글을 맺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