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근수 2017-12-29 16:12:18
얼마 만에 사회를 다시 보게 되는지 모르겠다.
아마 3년전쯤으로 기억이 되는데….
올해의 컨셉은 무지개 색상으로 의상이 알록달록 다채롭다.
적응이 안되는 노란색 수트를 말끔히 빼입고, 곱게 머리도 손질했다. “출동준비 완료~”
(아~ 어색하다! ㅜㅜ)


한해를 마무리하는 행사에 경지팀부터 동영상을 제작하는 이혜지, 그리고 PPT준비 이창현이까지 너무 고생이 많다.
그래서 경지팀에서 기획하는 모든 일에 순순히 응했다. (노란색 수트~ ㅜㅜ)
임원진의 건배제의와 함께 2017년도 디너쇼의 문을 활짝 열어 제친다.
세분 모두 한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음으로 신입사원상 시상….
경식아~ 너는 흑수저냐 금수저냐? 아무튼 선배들 잘 보필하고 훌륭한 어린이가 되거라!
그리고 경식이보다 키가 큰 전년도 수상자 미스장과 사진 한방 찰칵~

연말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상과 같은 올해의 “팀버웨이”는….. 두구두구두구….. 윤은미과장입니다.
진심으로 축하 드려요!!!
근데 앞전에 수상자들은 감동의 눈물도 흘리고 뭔가 격앙된 모습이 있어 재밋었는데, 돌부처도 아니고 수상자가 덤덤하다.
윤틀러님 표현을 해주세요!!! 다른 사람 술만 먹이지 마시고~


잠시 휴식 후, 한해 동안 있었던 일을 잘 정리하여 담은 동영상을 감상한다.
여자의 편집 기술이 그간 투박한 남자의 맛과는 사뭇 다르다.
일하랴 시간 쪼개서 동영상 편집하랴 이혜지/김윤희 고생했수~
그리고 사회자 재량으로 베스트 드레서 전수연계장과 송정욱사원에게 드립니다. (빨간색이 잘~어울리네요!)


30초간 대놓고 자기 자신을 자랑하기…. 대표이사 ‘박통’께서 2분간 자랑을 하시는데 사회자로써 제지를 못했다.
난 왜 용기가 없었던 걸까? 민주주의의 수호를 위해 30초를 지켰어야 했는데…. ㅜㅜ
그렇게 한사람씩 발표하고 사회자 재량으로 1등 정수원과장, 2등 함민규대리, 3등 이진아과장 순으로 부상과 상품권을 선물했다.
정수원과장은 17만원 상당의 자신이 선호하는 브랜드 의류를 선물 받고 굉장히 좋아했다는 후문이…..

그렇게 시간이 흘러 박용일팀장님과 이창현사원의 ‘눈 오는 밤’ 기타연주 듀엣 송을 듣고, 기념촬영을 하고 마무리 한다.


공채1기로 들어와 어언 13년…. 참 많은 일들이 있었다.
그리고 다양한 사람들이 스쳐 지나갔다.
그 중에 분명한 건 이번 ‘무지개’ 컨셉처럼 모든 사람들의 색깔이 다르지만 16년간 큰 잡음 없이 조화를 이루었다는 사실이다.
필자는 이러한 조화를 앞으로 16년 더 볼수있길 소망한다.




모두 연말연시 행복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강근수 2017-12-29 16:12:18
얼마 만에 사회를 다시 보게 되는지 모르겠다.
아마 3년전쯤으로 기억이 되는데….
올해의 컨셉은 무지개 색상으로 의상이 알록달록 다채롭다.
적응이 안되는 노란색 수트를 말끔히 빼입고, 곱게 머리도 손질했다. “출동준비 완료~”
(아~ 어색하다! ㅜㅜ)
한해를 마무리하는 행사에 경지팀부터 동영상을 제작하는 이혜지, 그리고 PPT준비 이창현이까지 너무 고생이 많다.
그래서 경지팀에서 기획하는 모든 일에 순순히 응했다. (노란색 수트~ ㅜㅜ)
임원진의 건배제의와 함께 2017년도 디너쇼의 문을 활짝 열어 제친다.
세분 모두 한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음으로 신입사원상 시상….
경식아~ 너는 흑수저냐 금수저냐? 아무튼 선배들 잘 보필하고 훌륭한 어린이가 되거라!
그리고 경식이보다 키가 큰 전년도 수상자 미스장과 사진 한방 찰칵~
연말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상과 같은 올해의 “팀버웨이”는….. 두구두구두구….. 윤은미과장입니다.
진심으로 축하 드려요!!!
근데 앞전에 수상자들은 감동의 눈물도 흘리고 뭔가 격앙된 모습이 있어 재밋었는데, 돌부처도 아니고 수상자가 덤덤하다.
윤틀러님 표현을 해주세요!!! 다른 사람 술만 먹이지 마시고~
잠시 휴식 후, 한해 동안 있었던 일을 잘 정리하여 담은 동영상을 감상한다.
여자의 편집 기술이 그간 투박한 남자의 맛과는 사뭇 다르다.
일하랴 시간 쪼개서 동영상 편집하랴 이혜지/김윤희 고생했수~
그리고 사회자 재량으로 베스트 드레서 전수연계장과 송정욱사원에게 드립니다. (빨간색이 잘~어울리네요!)
30초간 대놓고 자기 자신을 자랑하기…. 대표이사 ‘박통’께서 2분간 자랑을 하시는데 사회자로써 제지를 못했다.
난 왜 용기가 없었던 걸까? 민주주의의 수호를 위해 30초를 지켰어야 했는데…. ㅜㅜ
그렇게 한사람씩 발표하고 사회자 재량으로 1등 정수원과장, 2등 함민규대리, 3등 이진아과장 순으로 부상과 상품권을 선물했다.
정수원과장은 17만원 상당의 자신이 선호하는 브랜드 의류를 선물 받고 굉장히 좋아했다는 후문이…..
그렇게 시간이 흘러 박용일팀장님과 이창현사원의 ‘눈 오는 밤’ 기타연주 듀엣 송을 듣고, 기념촬영을 하고 마무리 한다.
공채1기로 들어와 어언 13년…. 참 많은 일들이 있었다.
그리고 다양한 사람들이 스쳐 지나갔다.
그 중에 분명한 건 이번 ‘무지개’ 컨셉처럼 모든 사람들의 색깔이 다르지만 16년간 큰 잡음 없이 조화를 이루었다는 사실이다.
필자는 이러한 조화를 앞으로 16년 더 볼수있길 소망한다.
모두 연말연시 행복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