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cation

Timber Way


팀버라인의 함께하는 가족들, 여기 모두 모여라! 
소중한 소식이나 이야기, 자랑스러운 성과까지 모두 함께 공유해요. 
여기는 우리의 소중한 소통 창구입니다. 
함께 나누고 함께 성장해요!

2016년 추계 야유회

topiart2@naver.com
2024-05-12
조회수 447

두근.두근. 

처음 떠나는 버스 여행


크기변환_1일괄편집_IMG_1676.bmp



역시 가출은 해야 제맛이다.

항상 제 각기의 집결지에서 출발을 해서 갖가지 에피소드가 피어나던 즐거움이 있었지만.

친절하신 기사님께서 운전해주시는 버스를 타고 가니 안락함에 몸이 녹아내리는 것 같다.

(역시 운전은 남이 해주는 운전이 제맛이지!)

크기변환_1IMG_5316.JPG

마치 내 집같은 편안함에 모두들 방심하고 꿈나라로 떠나버렸다.

(그 와중에 제 목은 어디로 간거죠?)


어느새 정신차려보니 이미 도착을 하고야 말아버렸다.

왔으니까 먹어야지!!


마치! 호텔을! 방불케하는!! 고급진 레스토랑의!!! 더욱!!!! 고급진!!!!

갈.비.탕.

크기변환_1IMG_1707.JPG

소위 일생의 맛을 담은 갈비탕이라 할 수가 있었다.

美味!!


든든히 속을 채웠으니 일정을 따라 열심히 강의도 듣고

크기변환_1IMG_17281.JPG

상대방을 사로잡는 이미지 전략이라니... 역시 생포를 목적으로 전략을 짜다니 자비로우신 강사님이다.

유익한 강의도 들으면서 자신에게 맞는 색깔을 찾느라 모두들 여념이 없었다.


크기변환_1IMG_1721.JPG

그 와중에 이발도 하시고 역시 팀장님께서는 바쁘게 사시는 것 같다.

크기변환_1일괄편집_IMG_1803.bmp

아저씨의 원빈처럼 해주세요 (???)


한 차례 유쾌한 강의가 끝나고 다음 메인 이벤트 보물찾기!

어린 시절 소풍갔을 때의 기세로 모두들 세렝게티의 임팔라처럼 뛰기 시작했다.

전투에 특화된 팀버인들은 보물 탐색이 더이상 중요하지 않았다.

내가 못 찾으면 다른 사람의 것을 빼앗으면 된다!

크기변환_1IMG_1916.JPG

헐레벌떡 뛰어가며 수 많은 보물을 습득하신 분들과

악어의 이빨 사이사이를 노리는 악어새의 눈빛으로 많은 보물을 획득한 팀을 습격하는 분들!

다른 팀의 끈을 끊어서 방해하기도 하는 모대리의 만행을 고발하신 분도 있었다.


그렇게 왁자지껄 즐거운 시간이 지나갔다.


공식적인 오전 행사가 지나가고 난 후의 맛난 저녁식사와

더욱더 재미진 2부행사가 있었으니....


팀버라인의 열정은 1부로는 끝나지 않고 2부에 이어 계속하여 활활 타올랐다.

종이컵쌓기, 휴지불어날리기, 휴지던지기, 신문지에서 버티기등 다채로운 게임이 준비한 운영팀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저도 운영팀이었긴 합니다만...)


심사에 대한 강력한 항의와 상대방팀을 방해하기 위한 많은 공작들!

명 스포츠경기와 스릴러 영화를 한번에 보는 듯한 블록버스터급 대작이 펼쳐졌다.

승자독식의 룰에 따라 준비된 모든 상품을 2팀에서 모두 가져갔으니!

아쉬웠던 분들은 쓰린 속을 술로 달래고야 말았다.

크기변환_1IMG_2043.JPG

뒤에 뭔가 이상한게 있는거 같긴 한데, 기분탓입니다.


게임 시상에 뒤이은 이제는 없으면 대단히 허전한!

장기자랑! 

시작하기에 앞서 황기석 팀장님, 배근수 지사장님, 강혜원팀장님께서 상금 찬조하여 

장기자랑의 열기를 더하셨다. 


그리고 올해도 굉장히 훌륭한 신입직원들이 무대를 빛내주게되는데.....

크기변환_1IMG_2221.JPG

이상한 애들이 많이 들어와서 원조 이상한 애입장으로 매우 기분이 좋다.


그러나 정작 우승은 무수히 많은 노력이 돋보인 이지혜대리 박준학씨 이혜지씨 팀으로 돌아가게 되는데...

(누군가의 요청에 의해 우승팀 사진을 올릴수 없...읍읍!)

이는 신입사원들의 열정이 돋보이는 즐거운 무대를 오랫동안 보고 싶은 심사위원들의 마음이지 않은가!

그런 의미로 격려의 말을 전해주고 싶다. "한참 해야지"

크기변환_1IMG_2263.JPG

뜻 깊은 행사들과 신나는 저녁시간까지 더할나위 없이 좋았던 추계 야유회였다.

더욱이 부상자가 없어서 더욱 좋은 기억으로만 남을 것 같다.

(모 차장님.. 요새는 전설적인 공연이 없어서 슬픕니다.)

0 37

 

(주) 팀버라인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235 (충무로4가 남산센트럴자이 314호) 

사업자 등록번호 : 104-81-77417  | 문의 : 02-2161-2000

© 2024 Timber Lines Co., Ltd. All Right Reserved.


(주) 팀버라인  I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235 (충무로4가 남산센트럴자이 314호)

사업자 등록번호 : 104-81-77417  I   문의 : 02-2161-2000

© 2024 Timber Lines Co.,Ltd.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