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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사원 잠깨기 훈련(2편)

topiart2@naver.com
2024-05-10
조회수 521

정수원 2014-05-24 14:51:02 


영업사원 잠깨기 훈련  2편>>

* 이른 브런치를  하고는   곧바로  이어진 텐트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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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의 폴대가 부러지는 황당 사태발생에도 “당황하지 않~~고”  
멀쩡하게 손봐서 텐트2동을 치고 마무리 하면~~ 끝!!!


 

자, 이제 신선이 먹는다는 전썰 가득한 복숭아탕을 찾아 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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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탕,  그 마지막 환희를 향한  팀버라인 용사들의 열정어린 땀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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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침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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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탕  정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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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산길의 입수 훈련 ^^;;;

하늘이 돕는 건지 사진 용량이 커서 올려지지 않는다... ㅡ..ㅡ;;;
IMG_5060.JPG(선녀탕에 잘못 빠진 곰 세마리- 혹자는 체질 삼형제라 하였다)

 

하산후 맞이하는 즐거운 저녁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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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하러 갔다가 전문 벌목꾼이 되어 돌아왔다는 함 모 사원의 금도끼 은도끼 사건은캠프파이어의 불꽃속으로) 



 

 그렇다!!!!

목표를 향한 뜨거운 열정을 한움큼 움켜쥐고 또다시 팀버라인 용사들은 훈훈한 인간성으로
하나가 되어 다시 돌아왔다

다시한번 외쳐본다 " 열정을 !!! 불살라라!!! "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신 박팀장님을 비롯한 황팀장님, 후방에서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경영지원팀장님 등 회사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특히 짧은 일정에도 불구하고 불원천리 부산에서 달려와주신 우리의 호프 "배근수 지사장님"
정말 노고 많으셨습니다.

사내들만의 여행이라  많은 말이 오가지 않아도 이제는 마주보면 므흣한 미소를  짓게하는
그 무언가를 가슴에 담았다고 여긴다.
 

마지막으로 이번 여행의 느낌을 너무도 꼭 빼닮은 멋진 글이 있어,이로써 두서없이 올린
팀버라인 영업사원 잠깨기 훈련 후기평을 갈음하고자 한다.


 

별처럼 수많은 사람들 그 중에 그대를 만나
꿈을 꾸듯 서로를 알아보고
주는것 만으로 벅찼던 내가 또 사랑을 받고
그 모든건 기적이었음을.

 

별처럼  수많은 사람들 그중에 서로를 만나
사랑하고 다시 멀어지고
억겁의 시간이 지나도 어쩌면 또다시 만나
우리 사랑 운명이었다면
내가 너의 기적이었다면. ( "그 중에 그대를 만나" / 이선희 노랫글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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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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