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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신록여행(1)

topiart2@naver.com
2024-05-10
조회수 569

정수원 2014-06-25 17:16:42


urn Your All Passions!"

열정을 불 살라라 외치며 시작한 2014년 올 해도 신록여행은 어김 없이 또 다시

나를 설레이게 했다...


봄 소풍을 기다리는 초등학생 마냥 밤새 잤다 깼다를 반복 하고 핸드폰 시계 보기를 서너번.. 귓가엔 환청으로 어디선가 들려오는 삼각산 호랑이 강혜원팀장님의 목소리...

“택시 타도 좋으시니 , 절대 늦으면 안되요 대리님~”

그렇다. 사실 이건 나 뿐만이 아니라 아마도 모든 직원들의 귓가에 밤새 들렸을 소리일 것이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지금까지 야유회 역사상 가장 많은 인원, 가장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모두 청량리역 집결시간인 6시 20분 이 전에 모두 모여 박팀장님을 기다리고 있었다.

거 참...삼각산 호랑이가 무섭긴 무서운가 보다.


6시40분 영주행 기차에 몸을 싣고 아니나 다를까 팀버인들은 바로 식사에 들어가시고 각자의 기호에 따라 맥주와 막걸리로 신록여행의 흥을 돋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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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3시간에 걸쳐 목적지인 영주역에 도착 한 우리는 바로 렌트카를 타고 신록운동회를

하기위해 영주의 한 작은 초등학교를 찾았다.

신록운동회를 하기 전 가위바위보로 편을 먼저 나누기 시작했고

첫번째 버리는 카드는 애자의 아이콘? 강근수과장님이 담청됐다.


청 백으로 편을 나누고 나서 간단히 체조를 하고 풍선껌 크게 불기 게임을 시작으로 청 백의 열띤 응원과 함께 이제 본격적인 신록운동회를 시작했다.


원샷원킬 스나이퍼 윤은미과장님 .

발농구 1인자 황기석팀장님.

알콜 파워 김지혜계장.


뭘 해도 백전백패 전수연사원.

내가 던지면 다 죽는다 플라잉 디스크 서유리사원,

유리야 너만 죽이니? 나도 한 파워 한다. 쌀포대 다 찢은 김호준 과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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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에 걸친 치열한 사투를 펼친 발야구와 어설픈 포대계주를 마지막으로 모든 경기를 치뤘으나, 결국 승패는 가위바위보로 승리팀을 결정하게 되는 황당한 시츄에이션이 발생되고 말았다. 결국 양팀이 똑같이 상품권 타는 것으로 마무리 되고 그 뜨거운 햇살아래 각자의 편을 위해 응원 하고 소리 치며 열정을 불 사른 팀버식구들은 그렇게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었다.


점심도 거른 채 신록운동회를 마친 우린 이성환대리님 하면 생각나는? 음식점에 가서 약간의 반주와 함께 늦은 점심을 해결하고 그제서야 펜션으로 고고씽 할 수 있었다.


펜션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도 잠시 바로 강행군은 또 다시 시작되었고,

영주의 명소 “부석사”의 종치는 소리를 듣기위해 부랴 부랴 출발 하여

일일 가이드 김호준과장님의 친절한 설명아래 많을 것을 보고 들었다.

설명이 끝난 뒤 상품권이 걸린 퀴즈를 했고 이는 집중력 좋은 몇 남자 직원들의 차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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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석사 관람을 마친 직원들은 저녁식사를 하기 위해 각자 맡은 부분을 준비하여

야외에서 즐거운 삼겹살 파티를 시작했다.

신나게 식사를 하던 중 어디선가..“머꼬 이게? 꽁치찌개 아이내? 김치찌개잉가 분데?”

배근수 지사장님의 다급한 목소리가 들렸다.

그렇다!! 사실 삼겹살에 질리신 지사장님은 낮부터 저녁에 꽁치찌개를 그렇게 부탁 했는데

그날의 세프 당고개오과장선생께서 꽁치찌개를 어찌 했는지 비려서 올리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됐던 것이다. 보이시는가? 지사장님의 원망스런 표정으로 찌개를 바라보시는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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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곳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 좋은 술을 함께하니 어느 듯 한병 두병 열병 스무병..

잠시 후 있을 장기자랑을 위해 모두가 경쟁이라도 하듯 마시고 달리고 마시고 달리고... 이렇게 장기자랑의 준비가 무르 익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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