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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 민란의 시대 - Version 2014.8.30 한탄강

topiart2@naver.com
2024-05-10
조회수 538

Daniel Lee 2014-09-01 15:09:25


2014년 8월 30일..

찬란했던 박 모 팀장님의 공산당의 시대가 저물어간 역사적인 날이었다..

암울했던 긴 터널을 벗어나 기지개를 켜는 역사적인 순간을 다 같이 즐겨주시길 바라며 글을 시작한다..


 

Episode I

좌파 수장 및 그 하수인(황 모 팀장님 , 김 모 과장님 , 이 모 과장 , 동북 전씨- 동네북), 배급을 거절하다..

우리의 희망이자 새벽녘 한 줄기 찬란한 섬광과도 같은 좌수(좌파 수장) 황 모 팀장님께서

1인당 배급량인 한 끼 7천냥을 대신하야 당신 독단으로 풀쪼가리 쌈 정식(1만냥/하수인)을 새로운 배급품으로 결정하사

역도의 수장으로써 그 기개를 높게 펼치었다..

이 일을 까맣게 모르던 우파 수장과 그 신도들은 시간에 ?겨 배급 장소를 찾아 헤메이다 결국 "CU" 에서

삼각 김밥과 컵라면으로 허기진 배를 채우게 된다..

한 해 보급량이 합산 16만 8천냥이온데 , 5만냥이라는 거금을 한 끼 배급으로 마무리한 그 기개를 높이사는 바이다..

 

Episode II

自中之亂(같은 편 사이에서 일어나는 혼란이나 난리)

Free Pass 권을 두고 벌어진 김 모 과장님과 동북 전씨의 세력 다툼..

우파 하수인인 동북 전씨의 Counter 정 모 과장의 모략으로 동북 전씨에게 추천한 지하철 할인 pass 가

우직했던 김 모 과장님을 분노에 휩싸이게 하여 동북 전씨는 좌파 핵심 세력이 되고자 하였으나

그 꿈을 펼치기도 전 제거당하게 되었다..

이는 먼 출근길을 달리던 김 모 과장님의 교통비를 줄일 비책으로 동북 전씨가 정 모 과장의 말만 믿고

공을 세우고자 하는 마음만 앞서 결국 공항철도 비용과 일반 지하철 요금이 2번 발생하게 된다..

그 당시의 생생한 현장을 잠시 되새겨 본다..

김 모 과장님 : "이 씁쒜 , 내가 왠만하면 욕 안하는데  개삐리리 , What the Fuxx ., 똥물에 튀겨 죽일.."

"하찮은 동북 따위에게 속다니 스스로 칼을 물고 싶구나..허허.."

동북 전씨 : " 아따 , 내가 그런 게 아니랑께요 , 거참 거시기 해 불구먼유" , " 난 죄가 없당께"

언제나 그러하듯 동북 전씨는 되도 않는 논리와 짬에서 밀려 허망하게 그 생을 마감하게 된다..


 

Episode III

민란의 시대 그 초석을 세우다.. 햄말단 그대의 변심을 높이 사노라..

우파 핵심 인물인 햄말단 사원을 사전 포섭한 좌파들은 악적 박 모 팀장님의 횡포에 논개와 같은 기상으로

자폭을 하도록 설득하게된다..

서역에서 넘어온 연기를 뿜는 독극물(씨가렛트)을 결국 박 모 팀장님 입에 물게하여 그를 심약케 하였으니

이는 모든 이의 염원을 담은 신의 한수가 아니겠는가..

자폭의 순간 2달이란 금연 기간에 따른 고통을 겪게 되는데.. 이를 회상한 햄말단의 영원한 큰 형님 강 모 과장님 왈..

"내 수없이 많은 희생을 보았으나 , 그의 고뇌어린 표정과 폭탄을 움켜진 모습이 마치 쌍가락지한 논개와 같더라.."

더불어 그의 자폭은 박 모 팀장님이 백성의 피를 빤 재물 55만냥을 민중에게 돌려줄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게 된다..


 

Outro & additional Explanation

결국 민중의 심판을 받은 박 모 팀장님은 자신이 아끼는 재물 1호(침낭)에 잠시 봉인된다..

그러나 믿었던 이의 흉수로 참수를 당했던 동북 전씨는 정 모 과장의 비기(알코올 강제 투여)로

그를 다시 틱 좀비(틱 장애우의 행동만 남은 무뇌 좀비)로 부활하게 만든다..

그러나 민란의 승리자들은 고결한 욕지거리로 그를 다시 무덤으로 돌려보내고

민란 승리의 기쁨을 그림 맞추기(고스톱)로 승화시키게 된다..   

근처에 무고한 백성(캠핑 중인)이 다치지 않고 , 틱 좀비의 미친 짓(신세계 대사 따라하기, 고성방가, 틱 춤사위 등등)을

짧게 막은 그들은 역사에 길이 남을 자들일 것이다..

                                                                                                작가 : 절지꽃(절대지존꽃미남) , 2014.9.1일 씀


 

이 이야기는 재미를 위해 각색 되었으며 , 영업사원의 단합을 위해 늘 애써주시는 두 팀장님과 형제들에게 남깁니다..

이 번 후기는 상기 소설로 대체하고 , 간략히 다녀온 추억들은 하기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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