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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로간 포돌이들!!

topiart2@naver.com
2024-05-10
조회수 527

전용현 2014-10-16 17:54:01


-머 리 말-

전라북도 군산 간판스타인 필자가 이글을 적으면서 느낌점을 몇 자 적어봅니다. 뭐 언제나 그랬듯이 저는 동네북이니 뭘 해도 공격이 들어오니깐 마음 놓고 이렇게나마 저의 마음을 표현하려고 합니다.^^ 지난 번 한탕강 단합대회 제육쌈밥 사건 그리고 이번 낚시 배 라면사건 이후로 필자는 두 번 다시 이성환 과장님을 믿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그 이유에 대한 내용은 본문 내용을 정독하길 바라며. 또한, 필자의 주관적인 생각을 도입하여 작성하였으니 오해는 없으시길 바라겠습니다


 

-미래소년 코난은 우리 곁에 영원하리라

처음 하시는 바다낚시 임에도 불구하고 거침없이 물고기를 잡으시는 팀장님 그리고 우연히 걷어 올린 낚시 줄에 삼치가 바보같이 결려 들어서 저녁에는 나무 꼬챙이에 삼치를 꽂아 삼치를 굽는 모습이 마치 미래소년 코난 같았습니다. 처음하시는 바다낚시임에도 이성환 과장님을 이기시다니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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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원 과장님 불운의 아이콘 제2의 멤버가 되신 점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모든 알콜을 형수님보다 더 사랑하시는 정수원 과장님. 당당하게 배의 중간에 자리를 잡으셨지만 이게 왠일? 그날 바다의 물 조류가 좋지 않아 모든 바닷물을 과장님의 옷으로 다 튀고 육두문자와 흡사한 샤우팅을 남용하셨던 정수원 과장님 결국 한 마리 조차 구경도 못하셨죠?. 그리고 그날 저녁 건전한 민속놀이를 하면서 보유하고 있던 돈을 판돈으로 날리고 백곰 김호준 과장님께 타짜의 타이틀을 빼앗긴 정수원 과장님, 아버지의 마음을 이해라도 하신 듯 김호준 과장님 아드님 앞에서 밑장빼기를 할 수 없었던 나약한 심정!!! 처음으로 과장님께 감동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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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배의 끝판왕 타이틀의 장기집권.

그동안 모든 게임 패배의 끝판왕 강근수 과장님 낚시 시작 1시간만에 한 마리 잡으시고 당당하게 “나는 이제 더 이상 호구 아니야 나 요즘 승률 좋아”라고 외치신 후 3시간 동안 정수원 과장님과 함께 바닷물을 음미 하셨죠?. 역시 패배의 끝판 왕 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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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면사건의 전말

어김없이 싼타페팀은 단합이 잘 되므로 낚시가 끝난 후 라면과 김밥으로 허기진 배를 채우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하지만, 필자는 저번 한탄강 제육쌈밥 사건 이후로 도저히 먹을 수가 없다는 신념이 강했지만 황기석 팀장님을 배신할 수가 없었습니다. 황기석 팀장님의 말씀은 뼈와 살이 되는 진리이기 때문이죠... 식사를 하던 중간에 이성X 과장님께서 ‘저희 라면 먹은거 죽을때까지 함구 하시죠’라고 제안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저녁 시간에 ‘용현이는 아까 라면 먹어서 부침개가 맛이 없나봐요’ 라고 저를 이완용처럼 매국노를 만들어 주신 점 정말 감사합니다. 배 멀미로 인하여 입맛이 없어서 라면에 공기밥 까지 먹은 죄가 그렇게 크다니....정말 죄송합니다. 다음에 라면만 먹겠습니다.

* 이번 여행을 통해서 모든 분들이 저에게 형제와 같이 느껴졌습니다. 저한테는 또 하나의 가족 팀버라인 영업사원 분들 정말로 사랑하고 앞으로 하시고자 하는 일 잘 되기를 바라며 여러분들께 이글을 바칩니다. 아...!! 그리고 박용일 팀장님 원고와는 상관없이 앞으로 팀버라인 전 임직원분들 놀러갈 때 개인 식기류 지원 부탁 드리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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